학생 통학로, 생활권 안정 위한 치안 활동 의령경찰서는 신반중학교와 신반정보고교 앞에서 범죄예방계, 여성청소년계, 부림파출소, 자율방범대 등 합동으로 이상 동기범죄 및 도박 중독 위기에 대비해 자체 제작한 맞춤형 홍보물 직접 대면 배부하는 등 ‘학생들이 안전한 의령 만들기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최근 광주 도심 일면식 없는 고교생 흉기사건으로 인한 전국 각 고교생들의 안전에 대한 치안 수요증가, 유사·모방범죄 예고에 대한 적극적 대응으로 조기에 범죄 분위기를 차단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이날 캠페인은 경찰서에서 자체 제작한 귀갓길 안전수칙 전단지, 호신용품, 학용품 등 다양한 홍보물로 직접 주민, 학생들과 대면 접촉함으로 경찰활동에 대한 체감도를 높이고 주민불안감 해소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찰서는 또 의령군청과 협업으로 학생 통학로, 생활권내 노후 된 가로등, 보안등 등 방범시설 개선 및 사각지대 CCTV 설치로 선제적 예방 활동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