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3일간 밀양·의령·함안·창녕 4개 시‧군 종횡무진…국민의힘 원팀 전원 승리 위한 총력 유세 “지방선거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출발점, 책임감 있고 검증된 국민의힘 후보 선택해달라” 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 원내부대표)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오전, 의령군 부림면 중앙사거리에서 국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서며 막판 표심 공략에 총력을 기울였다. 박 의원은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동안 밀양·의령·함안·창녕 전역을 종횡무진하며 국힘 원팀 전원 승리를 위한 총공세를 벌이고, 일부 취약지역에서는 후보를 대동하고 100여개 점포를 방문하는 등 바닥 민심 잡기에 힘써왔다. 박 의원이 참여하는 의령에서의 사실상 피날레인 부림면 유세에서 강원덕 의령군수 후보를 비롯해 문봉도·김영욱·오민자·윤병열, 오경주(여성비례대표)군의원 후보를 한 명 한 명 호명하면서 각 후보의 장점과 역량을 소개하고, 미래지향적으로 군의회를 이끌어갈 국힘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유세 차량에 오른 박 의원은 “지방선거는 군수와 군의회가 군민의 뜻을 받아 지역의 살림을 책임지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며 “의령의 발전과 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책임감 있고 검증된 일꾼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강원덕 군수 후보에 대해서는 “정직하고 책임감이 강하며 지역사회에서 두터운 신뢰를 쌓아온 인물”이라며 “군수와 도의원, 군의원이 한 팀이 되어야 지역 발전에 속도를 낼 수 있다”고 국민의힘 원팀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박 의원은 의령 유세 후 밀양, 함안, 창녕 등지를 오가며 국힘의 원팀 승리를 위한 막판 표심 결집에 나섰다. 사진...박상웅 국회의원의 의령 신반 유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