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후보들 출동, 의령읍 시내에서 지지호소 강 후보, 의령읍 전통시장에서 삼보일배 지지당부 국민의힘 강원덕 의령군수 후보가 2일, 의령군청 앞 사거리에서 마지막 집중유세를 열고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집중유세에 앞서 강원덕 후보는 의령전통시장을 찾아 삼보일배를 하며 군민들에게 진심 어린 지지를 호소했다. 강 후보는 "의령 발전을 향한 간절한 마음으로 마지막까지 군민 한 분 한 분의 뜻을 받들겠다"며 겸손한 자세로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국힘 소속 후보들과 지역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의령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지지를 당부했다. 김봉남 도의원 후보는 "의령의 발전을 위해서는 군수와 도의원, 군의원이 하나 되어 일해야 한다"며 "강원덕 후보를 중심으로 힘 있는 의령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군의원 후보들도 지지를 당부했다. 조순종 후보는 "의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강원덕 후보와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군민들의 현명한 선택으로 의령 발전의 길을 열어 달라"고 호소했다. 김영윤 후보는 "의령의 미래를 책임질 준비된 일꾼 강원덕 후보가 반드시 군정을 이끌어야 한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김판곤 후보는 "군민과 함께하는 행정, 군민이 행복한 의령을 만들 적임자는 강원덕 후보"라며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말했다. 오경주 비례대표 후보는 "여성과 청년, 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의령을 만들기 위해 국힘이 책임지고 일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김채용 전 의령군수는 "행정 경험과 추진력을 갖춘 강원덕 후보야말로 의령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며 "군민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연단에 오른 강 후보는 "지난 13일 동안 군민 여러분을 만나며 의령의 희망과 변화를 향한 뜨거운 열망을 확인했다"며 "반드시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새로운 의령, 발전하는 의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선거운동 기간 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만 바라보며 뛰겠다"고 말했다. 강 후보는 "이번 선거는 의령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로 의령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강 후보는 이날 마지막 집중유세를 끝으로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하고, 군민들과의 소통을 이어 갈 계획이다. 사진...의령읍에서 1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강원덕 후보의 유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