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어 반드시 보답 하겠다” 국민의힘 강원덕 의령군수 후보는 2일 오전, 부림면사무소 앞에서 마지막 선거운동 유세를 열고 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강 후보 캠프에 따르면, 부림 유세에는 비가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지지자들과 많은 주민들이 현장을 찾아 강 후보를 응원했다. 강 후보는 마지막 선거운동을 통해 의령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강 후보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고 더 살기 좋은 의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세에 참여한 박상웅 국회의원은 “강원덕 후보는 의령의 미래를 책임질 준비된 후보”라며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의원 후보들도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문봉도 후보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실천하는 군의원이 되겠다”, 김영욱 후보는 “의령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책임감 있게 일하겠다”, 윤병열 후보는 “군민과 함께하는 의정을 펼쳐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 오민자 후보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소중히 여기고 생활정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 오경주 비례대표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들과 함께 의령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며 “강원덕 후보와 모든 국민의힘 기호 2번을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을 위한 행정,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오후 6시에는 의령읍 신호등 사거리에서 13일간의 선거운동을 마무리 하는 마지막 집중 유세를 펼칠 예징이다. 사진...박상웅 국회의원, 군수, 군의원 후보들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