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에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의령군은 지난달 30일 심산서울병원 김정기 이사장이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정곡면 출신인 김정기 이사장은 창원시 의창구에서 암 재활전문병원인 심산서울병원을 운영하며 암 환자들의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한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제16대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역 문화·교육 발전을 위한 기금 기탁, 취약계층 지원 등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4월, 제19회 의령군민대상 사회봉사상을 수상했다.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부하며 답례품은 정곡면 문화체육진흥회로 재기부하여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김정기 이사장은 “앞으로도 고향과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지역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가운데부터 오태완 군수, 김정기 이사장(오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