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실천 NH농협 의령군지부(지부장 김한주)는 최근 농협을 둘러싼 각종 이슈로 훼손된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지난 22일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부패를 근절하고 법과 원칙에 따른 업무 수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의령군지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직원들은 관행에 따른 업무 처리에서 벗어나 법령과 내부 규정, 절차를 최우선으로 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의령군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고, 군민과 농업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의령군지부는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윤리의식을 한층 강화하고, 신뢰받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의령군지부 김한주 지부장은 “이번 자정 결의대회는 신뢰회복을 위한 의령군지부의 다짐이자 출발점이다”며 “앞으로도 법과 원칙을 바탕으로 한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 후 사진 촬영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