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안 및 일반안건 원안 가결 의령군의회(의장 김규찬)는 제296회 의령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임시회 회기를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의회는 의령군 1인 가구 지원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안 6건과 의령군 상징물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특히 8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통해 주요 현안 사업을 면밀히 검토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의령군 한해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규찬 의장은 “올해 첫 회기를 원활하게 마치겠다. 병오년 새해에는 군민 모두가 새 희망을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의령군의회 의원 모두는 의령의 발전과 군민 중심의 정책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진...회기 일정을 마치고 폐회를 선언하는 김규찬 의장